비결은 ‘TA 3.0’ 설계에 있습니다.
✅ 이런 분이라면 인터엑스 채용 성공 사례 정독을 추천해요!
[HR 리더] 서치펌 수수료로 수억 원을 쓰고도 정작 핵심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
[채용담당자] 기다리기만 하는 채용이 아니라, 전략적인 채용 구조와 성과를 확인하고 싶은 분
[채용담당자] 그리팅을 채용 전략 및 데이터 의사결정 도구로 사용하고 싶은 분
많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채용하기 힘들다"고 호소할 때, 국가대표 AI 기업 인터엑스는 채용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집었습니다. 인터엑스는 최근 1년간 약 140명을 채용하면서 인당 채용 비용(CPH)을 100만 원 이하 수준으로 낮추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와 비교하더라도 훨씬 뛰어난 수치입니다.
이런 성과는 단순히 운이 좋아서 얻은 결과가 아닙니다. 인터엑스가 스스로 정의하고 도달한 ‘TA 3.0’ 체계가 작동한 결과입니다. 인터엑스의 채용은 무엇이 다른지, 또 우리 회사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실무에서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공개합니다.
STEP 1. 리크루터를 넘어 설계자로 (TA 3.0 체계 구축)
많은 채용팀이 현업에서 사람이 부족하다고 요청하면 공고를 올리는 수동적인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인터엑스는 이를 TA 1.0~2.0 수준으로 정의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TA팀 = 비즈니스 설계자’라는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채용을 단순 실행이 아닌 비즈니스 아키텍처의 일부로 바라본 것입니다. 인터엑스는 TA팀을 ‘비즈니스 설계자’로 정의하는 TA 3.0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단순히 포지션 오픈 요청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의 흐름을 읽고 필요한 포지션을 먼저 제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경영진과의 대화로 사업의 미래를 설계합니다. 인터엑스 TA팀은 매주 경영진과 전략 미팅을 진행하며 사업 방향과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석합니다. 이 과정에서 조직의 성장 단계에 맞춰 어떤 포지션이 신설되어야 하는지, 어떤 역량을 가진 사람이 필요한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먼저 수립합니다.
데이터와 시뮬레이션으로 의사결정을 리딩합니다. 단순히 "사람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그치지 않고, 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와 채용 후의 기대효과를 중심으로 경영진을 설득합니다. 특히 인원 규모에 따른 비용 대비 효과 시뮬레이션(예: 1명 채용 vs 2명 채용 비용 대비 효과성)을 통해 경영진이 가장 합리적으로 의사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포지션을 선제적으로 오픈합니다. 일례로 글로벌 SaaS로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TA팀 현업의 요청 전에 PO 조직의 필요성을 먼저 인지했습니다. TA팀이 주도적으로 PO 포지션의 역할과 기대 수준을 구조화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안한 결과, 신규 PO 채용을 선제적으로 오픈하여 사업의 병목을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 핵심 인사이트 : 요청 받기 전에 TA팀이 먼저 파악해서 ‘제안’합니다
STEP 2. 설계가 성과로 증명되는 순간 인당 채용 비용을 73% 절감한 채용 프로세스 혁신
전략적 설계자로서 그린 밑그림이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려면, 이를 뒷받침할 강력한 실행 엔진이 필요합니다. 인터엑스는 TA 3.0 체계를 실현하기 위해 채용의 전 과정을 시스템화했고, 그 결과 비용은 줄이면서 핵심 인재 확보의 통제력은 높였습니다. 전년 대비 인당 채용 비용(CPH) 73% 절감, 연간 총 채용 비용 60% 이상 절감을 가능케 한 인터엑스만의 실전 전략 3가지를 소개합니다.
1. 후보자의 마음을 여는 ‘채용팀 톡(Talk)’

공고 최상단에 담당 TA 매니저의 메시지를 배치했습니다. "이 포지션이 우리 회사에서 왜 중요한지", "합류하면 어떤 문제를 풀게 될지"를 채용 담당자의 목소리로 직접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후보자 분들이 포지션의 맥락과 기대 역할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엑스 채용 공고 자세히 알아보기
2. 오퍼 수락률을 높이는 ‘15분의 스크리닝 콜’

인터엑스의 채용 성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스크리닝 콜’입니다. 면접 전 TA담당자가 15분 간 심도 깊은 스크리닝 콜을 진행했습니다. 스크리닝 콜은 단순히 이력서 내용을 확인하는 절차가 아니라, 마지막 단계에서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는 안전장치입니다. 공들여 진행한 면접이 끝난 뒤 처우 협의 단계에서 인재를 놓치는 허탈한 경험을 반복하지 않도록, 스크리닝 콜 단계에서 회사의 예산과 후보자의 기대를 투명하게 조율했습니다.
동시에 스크리닝 콜 시간은 지원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터엑스 셀링의 장이 되기도 합니다. 단순히 메일로 과제만 전달했을 때 10%대에 머물렀던 제출률은, 스크리닝 콜을 통해 회사 비전을 공유하고 과제 목적을 상세히 설명하며 동기를 부여하자 무려 90%까지 올랐습니다. “지금껏 만난 인사팀 중 최고였다”는 찬사를 이끌어낼 만큼 압도적인 후보자 경험은 바로 이 한끗 차이에서 시작됐습니다.
자칫 번거로울 수 있는 이런 정성적인 과정은 그리팅의 일정 조율 자동화 기능을 만나 비로소 완벽한 시스템으로 거듭났습니다. 반복되는 일정 조율 업무를 90% 이상 덜어낸 덕분에, 인터엑스의 TA팀은 행정 업무에 치이는 대신 후보자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에만 오롯이 에너지를 쏟으며 채용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3. 그리팅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감이 아닌 숫자로 소통하다

과거 인터엑스는 엑셀로 파편화된 채용 정보를 관리하며 데이터 수집/분석에 상당한 리소스를 쏟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리팅을 도입하면서 모든 채용 데이터를 단일 채널로 통합하고, 인터엑스만의 정교한 채용 대시보드를 구축하여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이제 인터엑스 TA팀은 단순히 지원자 수를 집계하는 수준을 넘어, 지원자들이 주로 어떤 경로를 통해 유입되는지, 각 공고별로 채용까지 소요되는 리드타임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전반적인 지원 추이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등 핵심 지표를 한눈에 파악합니다. 채널별 전환율이나 인당 채용 비용(CPH) 같은 날카로운 ROI 지표는 막연한 감이 아닌 숫자로 채용의 병목 구간을 짚어내게 해줍니다.
이렇게 시각화된 데이터는 경영진과 소통할 때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TA팀은 데이터로 무장해 현장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고하며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이끌어내고, 채용의 성과를 비즈니스 가치로 증명했습니다.
STEP 3. 입사에서 성과까지, 끊김 없는 인재 여정

인터엑스의 고민은 ‘채용 성공’ 그 이후로 향했습니다. 채용은 잘했지만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미스매칭을 줄이는 방법, 그리고 채용 시점의 판단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 검증하는 방법이 핵심 이슈였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채용을 입사에서 끝내지 않고 성과가 검증되는 지점까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했습니다. 입사자가 조직에 안착해 실질적인 가치를 만드는 전 과정을 ‘인재 여정 1.0’으로 정의하고 데이터로 관리합니다.
① 90일 안에 전력화하는 성장 로직
인터엑스의 온보딩은 복지 안내를 넘어서는 데이터 기반 적응 프로세스입니다.
입사 전 (D-7) : 온보딩 목표카드를 수립하고 프리온보딩 메일을 발송해, 후보자가 입사 전부터 자신의 역할과 성과 기준을 명확히 인지하게 합니다.
입사 후 (D+4 ~ D+90) : 4일간의 집중 부트캠프를 거쳐, 주 1회 정기적인 소통과 피드백을 통해 업무 적응을 가속화합니다.
성과 검증 : 3차에 걸친 ‘온보딩 PT’를 통해 주관이 아닌 결과물로 안착 여부를 검증하며, 이 데이터를 다시 채용 기준에 피드백합니다.
② S/A급 인재 밀도 60%를 유지하는 법
인터엑스는 전사 S/A급 인재 비율 60% 달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추적 관리: 채용 당시의 평가 등급이 입사 3, 6, 12개월 후 성과와 일치하는지 지속적으로 추적합니다. 등급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채용 프로세스 어디에 구멍이 있었는지 찾아내기 위해서입니다.
그리팅 AI 서류평가 활용: 대규모 인턴 채용 시 그리팅 AI 서류평가 기능을 활용해 수백 명의 이력서를 스크리닝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이력서 검토 시간을 70% 이상 단축하면서도,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 선별로 채용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이를 통해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잡으며 적합한 인재를 적시에 투입하는 핵심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③ 배움이 멈추지 않는 ‘캠퍼스 문화’
좋은 씨앗을 뽑았다면, 잘 자랄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것도 채용팀의 역할입니다.
지식 공유의 장: 사내 전문가가 강사가 되는 ‘Growth-Day’와 실제 문제를 해결하며 배우는 ‘PBL’ 과정을 통해 구성원의 역량을 상향 평준화합니다.
데이터로 보는 성장: 개인별 학습 지수와 도전 지수를 수치화하여 인재 성장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STEP 4. 협상이 아닌 설계의 영역: 인터엑스 보상 체계

아무리 채용과 온보딩이 정교해도, 마지막 처우 협의가 담당자의 협상력에만 좌우된다면 일관된 채용 경험을 줄 수 없습니다. 인터엑스는 이 마지막 단계를 ‘심리전’이 아닌 ‘데이터 설계’의 영역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인터엑스 보상 구간(IX Pay-Band)을 구축했습니다.
실질적 데이터 결합 : 외부 시장의 임금 수준과 인터엑스 내부 임직원의 데이터를 정밀하게 결합해 기준점을 잡았습니다.
정교한 구간 설정 : 단순히 직급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역할의 난이도, 직책, 그리고 인터엑스만의 인재 등급(S~B)에 최적화된 보상 구간을 설계했습니다.
경쟁력과 형평성 확보 : 정량화된 보상 범위를 통해 대외적으로는 우수한 인재를 모셔올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내부적으로는 공정성에 대한 신뢰를 얻었습니다.
💡 채용담당자를 위한 인사이트: 처우 협의가 매번 힘들다면 우리 회사만의 ‘데이터 기반 보상 기준’이 있는지 점검해 보세요. 기준이 명확하면 채용 담당자는 후보자와 소모적인 기 싸움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당당하게 우리 회사의 기준과 인재 등급에 따른 최선의 보상임을 설명하고 비즈니스의 가치를 셀링하는 데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 채용에 바로 적용해볼 3가지 체크리스트
비즈니스 설계자가 되세요
현업의 요청을 기다리지 말고,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포지션을 경영진에게 먼저 제안해 보세요.
그리팅으로 체계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만드세요
채용 솔루션이 없다면 정밀하게 성과를 추적할 수 없습니다.
그리팅으로 체계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만드는 것이 고도화의 시작입니다.
스크리닝 콜을 시작하세요
면접관의 시간을 아끼고 오퍼 수락률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연봉 이야기도 첫 단계에서 시작하세요.

인터엑스는 채용을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설계의 영역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실행자를 넘어 설계자가 되는 순간, 기업의 성장은 시스템으로 완성됩니다.
인터엑스처럼 데이터 기반의 채용 설계를 시작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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